오후 1시 티업해서 무려 7시에 9홀*2회 마무리 했습니다.

케디없이 처음 라운딩해본지라 무려 6시간~~~~~~~~~~~~~~~~

구력이 미천하여 실력발위못하고,긴~러프같은 페어웨이에 아이언샷이 감기고 무더운 날씨에 카트에 들락달락하느라

후반홀은 정신력으로 라운딩을 마무리 했습니다.....ㅋ

허나 여타 퍼블릭과 다르게 정갈하고 시원한마음이 들게하는 코스들이 남성스럽고 까탈스러워 버디를 쉽게 허락치 않는그린은 여성스러운 맛이 있더군요~~

오늘 볼~ 마니 뿌려주고 왔씀다!  잔디 잘 자라라고~~~ㅎ

1번홀은 몸에 힘들어가게 만들고 9번홀은 릴렉스~  맘이 여유러워 지네요~~ 

뭔소리 냐구요? 

가보세요!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