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의 배려 덕분에 잼나게 운동 하고 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나주힐스  기대반 우려반 으로 가보았습니다..

첨으로 노캐디라는 말에 황당하고  어떻게 거리 알고 코스 알고 치고 나가나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1번홀로 들어서니 쭈욱 뻗은  파5의 오르막  거리는 430미터 이것 봐라 얕잡아 봤다가 ..

겨우 4온하고  그린으로 올라 가보니 그린이 이거 장난이 아니네..2단그린에 라이도 어렵고 홀끝에서

약간씩 휘는데..아아 캐디없이 내가 직접보고 치니 누굴 탓 할수도 없고..ㅠㅠㅠ

보기로 막고 2번홀 로 넘어가는데...맘이 심난하여  어찌 남은 코스를 다도나..여기서..ㅠㅠㅠ

그간 캐디의 고마움도 알았으나..내가 직접 거리도 확인하고 눈측으로 도 짐작하고..

골프장의 거리 말뚝도 충분히 안내되어 정말 골프치는 맛 나대요..

여러분들도 혹여 나주힐스로 가셔서 운동 해보세요..

이게 진짜 골프치는 참 맛 일겁니다..

2번홀은 담에 계속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