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 : 성정훈

 - 일 시 : 2012. 5. 20(일)

 - 코 스 : 힐스코스 3번홀

 - 동반자 : 김용식, 김정민, 이희승

 

이제 얼마 안있으면 클럽을 잡은지 3년!  

정말  열심히 운동하시더니만

드디어 큰일을 해냈네요

 

평생의 한 번 하기 힘들다는 홀인원을

3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역시 대단하네요

많은 분들 축하해주시고요

 

저 개인적으로도

처음으로 홀인원의 영광스러운 장면의 순간을  

함께 동반해 주신 정훈이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12년 구력의 용식형님! 금방 하실 겁니다! 

오늘 머리 올리신 정민형님!  형님도 하실 수 있습니다. 

전 더 열심히 할랍니다.

 

아무쪼록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도

홀인원의 행운이 도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검정 썬글라스 착용자가 주인공입니다.